TG삼보 : VDT 증후군 예방 무선 마우스 TM615G!

Posted by 멋쪄 
2018.01.13 14:35 IT/제품리뷰

TG삼보 : VDT 증후군 예방 무선 마우스 TM615G HEALING!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TG 무선 광마우스 입니다.

 

일반 마우스가 아닌 인체공학 버티컬 무선 마우스 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VDT 증후군) 예방 제품으로 손목이 아프기전에 사용 하는 마우스 입니다.

 

그럼 천천히 제품 살펴 볼 가요?

 

 

 

 

제품 구성품은 TG TM615G HEALING 마우스 본체와 NANO 동글USB 입니다.

 

제품 색상은 블랙/화이트 2가지 있습니다.

 

손에 땀이 많다 보니, 떼 타는것 때문에 검은색을 선호 하는데 화이트 색상도 예쁩니다.

 

NANO USB동글에 제품 모델명이 각인 되어 있어 타 제품과 헷갈리지 않은 점 또한 좋습니다.

 

 

 

 

무선 마우스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AA 배터리 1개 입니다.

 

마우스 바닥면에는 NANO 동글USB 보관 홀이 있어서 이동/보관 시에 분실 염려가 없습니다.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어서 사용 하지 않을 때 전원 OFF 가능 합니다.

 

 

 

 

마우스 센서는 IR센서를 사용 하여, 광마우스 임에도 불구하고 빨간불이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무선마우스에는 IR(적외선)센서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바닥면에 모델명은 TG-TM615G 적혀 있습니다.

 

 

 

 

버티컬 무선마우스의 특징 이죠. 마우스를 잡는 위치가 다릅니다.

 

손목이 엇갈리지 않게 사용이 가능해서 손목터널 증후군 예방 가능하며, 실제로 직업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원들이 사용을 많이 합니다.

 

 

 

 

그립감은 엄청 좋습니다. 제가 사용 해본 2개의 버티컬 마우스 중 최고 입니다.

 

좌/우/휠 클릭 3개. 앞/뒤/DPI전환 버튼 3개. 총 6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그립감은 엄청 좋습니다. 제가 본 버티컬 마우스 중에 크기도 제일 작아 손이 작으신 여성분들도 잡기 편합니다.

 

Rolling Rate 는 125Hz, DPI는 800 / 1200 / 1600 3단계로 조절이 가능 합니다.

 

 

 

 

좌/우 클릭 버튼과, [앞] / [뒤] 전환 버튼 사용 시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 합니다.

 

배터리를 넣은 상태에서도 무게감이 가볍습니다.

 

초기에는 너무 가벼워서 조금 어색하지만, 장기간 사용 하다 보면 손목에 무리가 덜 가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DPI 전환 버튼이 조금 허접해 보이는게 흠이라면 흠 입니다.

 

 

 

 

약 2주 동안 TG-TM615G 무선 마우스 와 회사 삼성번들 마우스를 번갈아 사용 했습니다.

 

집에서는 간단한 LOL 게임 정도 했구요.

 

확실히 손목과 손등은 편합니다. 다만 컨트롤 면에서는 어색 합니다.

 

게임이나, 포토샵, 동영상 편집 등 세밀한 작업은 오랫동안 적응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목이 아픈데 일반 마우스를 계속 사용하기 힘든 사용자분들은 적응 하셔야겠죠?

 

 

 

 

TG-TM615G 와 로지텍 기본 번들 제품하고 살짝 비교 해봤습니다.

 

두 제품의 가격차이는 TG 제품이 2~3천원 더 비쌉니다. 하지만, 기능은 TG 제품이 더 좋죠.

 

무게도 TG 제품이 더 가볍네요. 화이트 제품 특성상 떼 탈 염려가 있어 손에 땀이 많은 분 블랙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TG 의 단점이라면, 전용 키보드 매핑 프로그램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TG 에서는 X-Mouse 프로그램으로 키보드 매핑을 할 수 있게 메뉴얼을 만들었습니다.

 

 

 

 

메이커 마우스의 전용프로그램과 다른점 이겠죠.

 

X-Mouse 프로그램으로 대체가 가능하니, 버튼 기능을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 가능 합니다.

 

 

 

TG TM615G 무선 광마우스 사용후기!

 

장점과 단점을 나눠쓰도록 하죠.

 

장점, 손목이 정말 편합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그런지 손목과 손등에 무리가 가능 느낌이 전혀 업습니다.

 

버티컬 마우스 치고, 마우스 크기가 작아서 손이 작은 여성분들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회사 직원들 보니, 브랜드는 다르지만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 하시는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더 비싼 브랜드 제품이 좋습니다. 가격대면에서 저렴한 제품을 사용 해보고 추후에 고급제품을 사용 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서 추천 드리고 싶네요.

 

단점, 마우스에 휠버튼을 자주 사용 합니다만, 휠 버튼이 정면이 아닌 우측으로 쏠려 있다 보니 휠 클릭이 편하진 않았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 툴의 부재, OEM 제품 특성이기도 하겠지만 TG 가 유독 소프트웨어의 취약 합니다.

 

TG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개선 되었으면 하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

 

데스크탑/노트북 드라이버 부분도 꼭 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 하고, Samsung Update 툴 처럼 온라인으로 전용 소프트웨어 툴만 설치 하면 각각의 드라이버를 검색 해서 설치 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 개발 꼭 부탁 드립니다.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면에서는 좋지만, TG 전용 소프트웨어 툴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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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리뷰를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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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요렇게 생긴 마우스를 선물로 받은적이 있는데....,
    손은 편한데 콘트롤하기가 은근히 불편하더라구요. 결국 일반 마우스로 전환했네요.
    어색해서 그렇지 않나싶네요
    • 다른건 다 적응 할 수 있는데 휠 클릭을 자주 쓰는 저로써는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대신 손목쪽은 편한데 말이죠.ㅎ